셋이서 부산 바다 보면서 하루 종일 느긋하게 놀고 싶었어요. 한국어도 못하고, 많이 걷기도 싫어서 일정은 빡빡하게 안 잡기로 했고요.
계획은 이렇게
고코리한테 바다 위주로, 많이 걷지는 않게 하루 동선을 짜 달라고 했어요. 가고 싶지 않은 곳은 빼고 순서도 직접 바꿔서 해운대 → 청사포 → 광안리로 정했어요. 버스랑 지하철 길은 GOKO에서 찾아봤고요.
1
해운대해수욕장Haeundae Beach
아침엔 물가를 걷고, 파도 피하며 물장구도 쳤어요. 아침은 근처 시장 어묵으로요.
2
청사포Cheongsapo
방파제 따라 빨간·하얀 등대로 걸어가 셀피를 찍었어요. 발 담그고 물놀이도 했고요.
3
광안리해수욕장Gwangalli Beach
밤엔 모래사장에 돗자리 펴고 치킨을 먹으면서, 불 켜진 광안대교를 폰으로 찍었어요.
다녀와 보니
청사포에서 한참 놀다 보니 광안리에 왔을 땐 이미 어둡더라고요. 야경 볼 계획은 없었는데, 모래사장에 앉아 치킨 먹으면서 불 켜진 광안대교를 폰으로 찍었어요.
AI로 만든 예시 여행이에요(사진·글 포함).
내 여행으로 바꾸기
공유된 동선에서 시작하고, 가고 싶은 곳만 남겨 보세요.
공유된 동선에서 장소를 골라 내 여행에 담고, 원하는 순서로 바꿀 수 있어요.
01해운대해수욕장 Haeundae Beach
02청사포 Cheongsapo
03광안리해수욕장 Gwangalli Beach
01해운대해수욕장 Haeundae Beach
02해동용궁사 Haedong Yonggungsa
03광안리해수욕장 Gwangalli Beach
이 예시에서 바꾼 장소
수정 방법을 보여 주는 예시예요. 저장·수정은 앱에서 해요.
처음부터 계획한다면, 고코리에게 취향을 말하고 새 동선을 받아 보세요.
고코 카드
여행을 카드로 만들고, 다음 여행자에게 공유해 보세요.
사진과 스티커로 여행 카드를 꾸미고, 동선도 함께 담을 수 있어요.
부산1일 여행3장소
go-ko.app
공유된 카드에 동선이 있으면, 그 장소들을 새 여행에 담을 수 있어요.
한국 여행에 필요한 도구
01
고코리와 동선 만들기
가고 싶은 도시와 취향을 말하면, GOKO의 장소 데이터로 동선을 짜 줘요.
02
대중교통·도보 경로
경로를 찾고, ‘현지인에게 보여주기’로 한국어 설명을 보여 주세요.
03
내 언어로 검색
내 언어로 장소를 찾고,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어요.
GOKO에 대해 궁금한 점
GOKO는 무료인가요?
네. iPhone·Android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어요.
계정이 꼭 필요한가요?
계정 없이도 장소를 찾아보고 고코리와 이야기할 수 있어요. 동선 만들기·저장과 대중교통 길찾기는 무료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돼요.
부산에서만 쓸 수 있나요?
아니요. 한국 곳곳의 장소를 검색하고, 서울·부산·제주를 포함한 132개 도시·지역에서 동선을 만들 수 있어요.
앱은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영어·번체 중국어·간체 중국어·일본어·한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말레이어·프랑스어, 10개 언어예요.
다른 여행자의 동선을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앱에서 공유된 동선을 복제하거나, 장소를 골라 내 여행에 담을 수 있어요.
오프라인에서는 무엇을 쓸 수 있나요?
폰에 저장된 동선과 저장해 둔 지도 캡처는 신호가 없어도 열어 볼 수 있어요.
진짜 여행인가요? GOKO가 지원했나요?
여행자가 실제로 다녀오고 공개에 동의한 여행이에요. GOKO가 지원한 여행은 이야기 옆에 밝혀 둬요.
GOKO 소개
GOKO는 부산의 레터브리지(Letter Bridge)가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를 위해 만든 무료 한국 여행 플래너예요. 앱에서 동선을 짜고, 공유된 동선을 바탕으로 내 여행을 만들고, 고코 카드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어요. iPhone·Android에서 영어·번체 중국어·일본어 등 10개 언어로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