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
Yuting님의 부산 여행
“한국어 한마디도 못 하는데, 셋이서 버스 타고 바다 세 군데를 다녀왔어요.”
하고 싶었던 여행
셋이서 부산 바다 보면서 하루 종일 느긋하게 놀고 싶었어요. 한국어도 못하고, 많이 걷기도 싫어서 일정은 빡빡하게 안 잡기로 했고요.
계획은 이렇게
고코리한테 바다 위주로, 많이 걷지는 않게 하루 동선을 짜 달라고 했어요. 가고 싶지 않은 곳은 빼고 순서도 직접 바꿔서 해운대 → 청사포 → 광안리로 정했어요. 버스랑 지하철 길은 GOKO에서 찾아봤고요.
1해운대해수욕장Haeundae Beach

아침엔 물가 걷고 시장 어묵으로 아침. 청사포 가는 정류장에서 헷갈려서 GOKO 화면을 옆 아주머니께 보여드렸더니, 타는 곳을 손으로 알려 주셨어요.
- 2청사포Cheongsapo


방파제 따라 빨간·하얀 등대로 걸어가 셀피를 찍었어요. 발 담그고 물놀이도 했고요.
3광안리해수욕장Gwangalli Beach

밤엔 모래사장에 돗자리 펴고 치킨. 먹으면서 오늘 찍은 사진으로 고코 카드를 만들었어요.
다녀와 보니
청사포에서 한참 놀다 보니 광안리에 왔을 땐 이미 어둡더라고요. 야경 볼 계획은 없었는데, 모래사장에 앉아 치킨 먹으면서 불 켜진 광안대교를 폰으로 찍었어요.
AI로 만든 예시 여행이에요(사진·글 포함).

